2026.10.14 · 4건 · 4개 언론사
"예술고 학생 가르친 교수가 대입 실기평가 참여…공정성 저해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00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51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2:00
보수15:5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0/14 12:00감사원 "예고생 지도한 교수 47명, 신고 없이 대입 실기평가 참여"
연합뉴스10/14 12:00"예술고 학생 가르친 교수가 대입 실기평가 참여…공정성 저해"
보수2건 · 2개사
조선일보10/14 15:51예고생 가르친 교수가 대입 실기평가 위원… 감사원 “대입 공정성 저해 우려”
세계일보10/14 16:34예술고 내신평가 교원들이 대입 평가에도 참여… ‘전원합격’ 사례도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