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5 · 9건 · 5개 언론사
국힘 "임광현 인선, 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 민낯…철회해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중도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4.4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6시간 2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52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3개사
뉴시스10/15 10:52국힘 "李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, '대장동 패밀리' 보은 인사…대놓고 측근 정치"
연합뉴스10/15 11:11국힘 "임광현 인선, 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 민낯…철회해야"
뉴시스10/15 12:57국힘 "李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,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의 민낯"(종합)
연합뉴스10/15 16:15국힘 "대장동 변호사 온가족 국가요직에…임광현 인사 철회해야"(종합)
시사저널10/15 20:26“대장동 변호사 온 가족을 국가 요직에”…국힘, 임광현 인선 맹공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15 04:30林 처남, 李 선거법-대북송금 사건 변호… 국힘 “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 결정판”
동아일보10/15 10:18국힘 “국정 위기에 ‘세무 관료’ 출신 비서실장 임명, 납득할 수 없어”
세계일보10/15 11:27국힘 "임광현 인선, 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 민낯…철회해야"
동아일보10/15 19:35“강훈식과 갈등 빚은 김현지, 말 잘 듣는 비서실장 원했을 것”[법정모독 업앤다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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