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1 · 12건 · 9개 언론사
李대통령, '티빙'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 "엄정한 책임 물어야"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경향신문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4:10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 4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10 뉴시스 · 보수 +9분 · 진보 +6시간 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19
중도14:10
보수14:1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프레시안9/11 20:19李대통령, '티빙'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 "엄정한 책임 물어야"
미디어오늘9/11 20:19이 대통령, 티빙 개인정보 유출 언급 “제재 실효성 높여야”
한겨레신문9/11 20:19이 대통령,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“엄정한 책임 물어야”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9/11 14:10[속보]이 대통령,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"사건 경위 파악해 엄정한 책임 물어야"
SBS9/11 14:26이 대통령, '티빙 개인정보 유출'에 "엄정한 책임 물어야"
뉴시스9/11 14:26이 대통령,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"사건 경위 파악해 엄정한 책임 물어야"
연합뉴스9/11 15:26李대통령 "4천만개 개인정보 유출에 국민불안…엄정책임 물어야"
보수5건 · 3개사
한국경제9/11 14:19[속보] 李대통령,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"엄정한 책임 물어야"
동아일보9/11 14:44李, 티빙 정보유출 관련 “엄정한 책임 묻고 제재 실효성 높여야”
아시아경제9/11 15:11李대통령, 티빙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"엄정한 책임 물어야"
한국경제9/11 15:36李대통령 "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국민 불안…엄정 책임 물어야"
한국경제9/11 18:31李, 티빙 겨냥 "개인정보 유출에 엄정 책임 물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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