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2 · 3건 · 3개 언론사
한동훈 “李대통령, 우왕좌왕 간 본 것 욕 안 할 테니 거부권 행사하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1:28), 진보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28 시사저널 · 진보 +11시간 28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56
중도01:28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2 12:56한동훈, '보완수사권 폐지'에 "이 악법으로 민주당 이재명 정권은 망할 것"
중도2건 · 2개사
시사저널8/2 01:28한동훈 “李대통령, 우왕좌왕 간 본 것 욕 안 할 테니 거부권 행사하라”
뉴시스8/2 14:01한동훈, 與 보완수사권 폐지에 "원대실에서 토론회라니…끝까지 코미디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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