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4 · 23건 · 12개 언론사
오세훈 무죄에 조희대 탄핵론… 국민의힘 “사법부 겁박”
1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4곳, 중도 4곳, 보수 4곳. 한겨레신문·여성신문·서울신문 등 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1:40), 중도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5중도진보 1중도 6중도보수 5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 · 프레시안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20건 / 수집 23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40 동아일보 · 진보 +25분 · 중도 +8시간 2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2:05
중도10:02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7건 · 4개사
프레시안10/24 02:05배현진, 오세훈 판결에 장동혁 겨냥…"'꽃'과 '북'의 지도부, 감사해야"
프레시안10/24 02:05조갑제, 오세훈 무죄 선고에 "정통보수는 살고 장동혁 당권파는 치명상 입었다"
경향신문10/24 09:00“조희대 탄핵해야” VS “저질 압박”···오세훈 2심 무죄에 여야 SNS 난타전
오마이뉴스10/24 16:20국회 온 오세훈 "총선 다가오고 있다... 국힘 통합 위해 최선"
프레시안10/24 19:56오세훈, 與에 "선출 권력이 3권 위에 있는양 착각"…정부 향해서는 "부동산 정책 전환" 요구
미디어오늘10/24 19:56오세훈 2심 무죄…조선일보 “ 정치적 표적 정하고 수사” 한겨레 “납득 어렵다”
중도8건 · 4개사
뉴시스10/24 10:02홍준표, 오세훈 무죄 선고에 "정치가 사법부에 의해 결정되는 일 없었으면"
뉴시스10/24 11:11조갑제, 오세훈 무죄에 "판사가 나라 구해…오·한 '양훈 제휴'"
뉴시스10/24 13:10오세훈 무죄에 與 '조희대 탄핵론'…국힘 "사법부 겁박 중단하라"
시사저널10/24 13:34與, ‘오세훈 2심 무죄’에 “이런 식이면 정치자금법 취지 무력화”
뉴시스10/24 15:16오세훈, 與 조희대 탄핵론에 "선출 권력이 삼권 위에 있다고 착각"
연합뉴스10/24 15:29오세훈, 국회 찾아 "총선 다가오고 있다…국힘 통합 위해 최선"
뉴시스10/24 15:40오세훈 무죄에 與 '조희대 탄핵론'…국힘 "사법부 겁박 중단하라"(종합)
SBS10/24 22:09'무죄' 오세훈 광폭 행보…민주 "정치자금법 무력화"
보수8건 · 4개사
동아일보10/24 01:40오세훈 무죄에 與 “무죄 자판기 재판부” 野 “억지 기소 사필귀정”
동아일보10/24 01:40‘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’… 2심서 무죄로 뒤집혔다
아시아경제10/24 15:02"정의는 승리한다" 주먹 불끈 쥐고 환한 미소…오세훈 무죄에 환영행사 연 비서실
천지일보10/24 15:21오세훈 무죄에 조희대 탄핵론… 국민의힘 “사법부 겁박”
세계일보10/24 16:07벼랑 끝 돌아온 오세훈…보수 주도권 경쟁 다시 불붙나
아시아경제10/24 16:07무죄 판결 다음 날 광폭행보…오세훈 "총선 다가온다, 국힘 통합 역할할 것"
동아일보10/24 17:56‘항소심 무죄’ 오세훈 “與, 선출 권력이 3권 위라고 착각”…조희대 탄핵 논의 직격
세계일보10/24 18:00‘2심 무죄’ 오세훈, 시정·정치 행보 재개…“국민의힘 통합에 최선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