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31 · 3건 · 3개 언론사
“장관 돼도 비례의원직 유지”... 용혜인 후보, 관례 깨나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2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 5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13:13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13 조선일보 · 진보 +1시간 19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4:32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13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8/31 14:32관례 깨는 용혜인, 장관 돼도 ‘의원직 유지’ 뜻…“사퇴하면 원외 정당 돼”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2건 · 2개사
조선일보8/31 13:13“장관 돼도 비례의원직 유지”... 용혜인 후보, 관례 깨나
한국경제8/31 13:19용혜인 "장관 돼도 의원직 유지…고개 숙여 양해 구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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