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4건 · 4개 언론사
李, 중수-공소청장 대행 국무회의 불러 “네편 내편 없이 수사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프레시안(00:56), 중도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56 프레시안 · 보수 +3시간 34분 · 중도 +10시간 4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56
중도11:45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7 00:56李대통령, 중수청 논란에 "가해자로 뒤집어진 피해자는 대체 어떻게 할 건가"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7 11:45국힘, 중수청·공소청장 직무대행 국무회의 참석에 "권력 길들이기"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7 04:30李, 중수-공소청장 대행 국무회의 불러 “네편 내편 없이 수사”
세계일보10/7 06:00李 “권력에 의한 수사·공소기능 악용 안 돼”… 엄정 수사 당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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