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8 · 12건 · 9개 언론사
민주당 "김승원 의혹, 한동훈이 잘라낸 녹취로 사실관계 왜곡"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여성신문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07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2중도 5중도보수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8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07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19분 · 진보 +3시간 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15
중도09:07
보수10:2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오마이뉴스9/8 12:15김승원 지키려다 정권 무너져... 아닌 건 아니다
프레시안9/8 19:57민주당 "김승원 의혹, 한동훈이 잘라낸 녹취로 사실관계 왜곡"
경향신문9/8 21:11무시→전담팀→여당 대표 가세…위기감 묻어난 ‘한동훈 때리기’
중도5건 · 3개사
뉴시스9/8 09:07김민석, '김승원 공세' 한동훈 겨냥 "관심 끌려다 제 발등 찍는 관종이라고들 해"
뉴시스9/8 09:54한병도 "한동훈, '김승원 검증' 사실왜곡 안 돼…자료 입수 경로 밝혀야"
서울신문9/8 10:13한동훈 잇단 공세에…與한병도 “사실관계 왜곡 행위 용납 못해”
뉴시스9/8 11:45與, '김승원 엄호' 지속…野는 '오빠 게이트' 전방위 공세
시사저널9/8 13:33민주 “관종” “당게와 연결” 한동훈 맹공…국힘 당권파도 “아무것도 하지 말라”
보수3건 · 3개사
세계일보9/8 10:26김민석·송영길 “철없는 관종”… 한동훈 “NHK룸살롱 출신 오빠들”
아시아경제9/8 10:48김의겸 "한동훈 녹취 공개, 당원게시판 수사와 무관치 않다는 말 들어"
동아일보9/8 13:37김민석·송영길 “관종” 공세에…한동훈 “새천년NHK 룸살롱 출신 오빠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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