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2 · 5건 · 5개 언론사
유시민 또 작심 발언 “李대통령, 검찰개혁 놓고 지금껏 국민 속였다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16:13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13 조선일보 · 중도 +1시간 33분 · 진보 +4시간 2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36
중도17:46
보수16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22 20:36유시민 “이 대통령의 검찰개혁, 지금까지 국민을 속였다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9/22 17:46유시민 "李대통령이 말한 檢개혁 틀린 말…지금껏 국민 속인 것"
시사저널9/22 20:36유시민 또 작심 발언 “李대통령, 검찰개혁 놓고 지금껏 국민 속였다”
보수2건 · 2개사
조선일보9/22 16:13유시민 “李대통령, 검찰개혁 놓고 지금까지 국민 속였다”
세계일보9/22 21:04유시민, 李 향해 “국민 속였다… 검찰개혁 완전히 달라” 작심 비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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