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4 · 3건 · 2개 언론사
국힘 "與 필리버스터·패스트트랙 개선, '거수기 국회'로 전락시키겠다는 선언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10 뉴시스 · 보수 +2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10
보수10:3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7/4 10:10국힘 "與 필리버스터·패스트트랙 개선, '거수기 국회'로 전락시키겠다는 선언"
뉴시스7/4 18:08與 "필리버스터·패스트트랙, 野 민생 발목잡기 도구…제도 정비에 최선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4 10:36국힘 “與 필리버스터·패스트트랙 개선은 ‘거수기 국회’ 선언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