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7 · 4건 · 2개 언론사
방사청 "아쉽지만 캐나다 선정결과 존중…전략적 불리함 못넘어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6:52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52 연합뉴스 · 진보 +2시간 28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9:20
중도06:52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7 09:20방사청,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에 “아쉽지만 결과 존중···K방산 글로벌 각인 계기 돼”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7/7 06:52방사청 "아쉽지만 캐나다 선정결과 존중…전략적 불리함 못넘어"
연합뉴스7/7 12:06방사청 관계자 "캐나다, 잠수함 사업자 발표전 예의 다해 소통"
연합뉴스7/7 15:47방사청 "아쉽지만 캐나다 선정결과 존중…전략적 불리함 못넘어"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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