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3건 · 2개 언론사
한병도 "수사·기소 분리, 李대통령 지향점…숙의 마침표 찍을 때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5 연합뉴스 · 보수 +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05
보수10:1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7/23 10:05한병도 "수사·기소 분리, 李대통령 지향점…숙의 마침표 찍을 때"
보수2건 · 1개사
세계일보7/23 10:10한병도 "수사·기소 분리, 李대통령 지향점…숙의 마침표 찍을 때"
세계일보7/23 12:00한병도 “숙의 마침표 찍을 때”…24일 의총서 ‘보완수사권 폐지’ 논의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