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8 · 4건 · 2개 언론사
국힘 '징계 정치' 본격화에 혼란 심화…윤리위 내홍도 격화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한겨레신문(00:17), 중도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17 한겨레신문 · 중도 +11시간 21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17
중도11:38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28 00:17국힘 윤리위, ‘징계정국’ 가동…권영진·조경태·진종오 징계 개시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7/28 11:38국힘 '징계 정치' 본격화에 혼란 심화…윤리위 내홍도 격화
연합뉴스7/28 16:10국힘 조경태, 징계 개시에 "'張아바타' 윤리위의 표적징계"(종합)
연합뉴스7/28 16:15국힘 '징계 정치' 본격화에 혼란 심화…윤리위 내홍도 격화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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