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0 · 3건 · 3개 언론사
국힘 "李대통령, '북핵 최후 방어 무기'라며 북한 변호…위험한 궤변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43 뉴시스 · 보수 +1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43
보수11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20 11:43국힘 "李대통령, '북핵 최후 방어 무기'라며 북한 변호…위험한 궤변"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20 11:55대북 메시지 중구난방…李 “북핵은 방어무기” 軍 “北이 적반하장”
천지일보10/20 14:53국민의힘, 李 ‘북핵, 최후 방어무기’ 발언 비판… “‘북한 대변인’ 대통령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