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4 · 6건 · 4개 언론사
오세훈 "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…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33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3 뉴시스 · 진보 +2시간 27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00
중도10:33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7/4 13:00오세훈 "윤석열이 위기에 빠뜨렸지만, 국민은 보수 자체 부정 안해"
경향신문7/4 18:31오세훈 “尹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…결별 대상은 그의 잘못된 판단”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7/4 10:33오세훈 "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…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"
연합뉴스7/4 16:18오세훈 "결별 대상은 尹잘못된 판단…지지세력과 관계 유지해야"(종합)
연합뉴스7/4 17:52오세훈 "결별 대상은 尹잘못된 판단…지지세력과 관계 유지해야"(종합2보)
뉴시스7/4 17:54오세훈 "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…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"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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