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10건 · 7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‘檢 개혁 안 하려 한다’ 공격 잘 알아…검사가 다시는 수사 관여할 수 없게 만들 것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세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9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1:42 경향신문 · 보수 +5분 · 중도 +1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42
중도11:56
보수11:4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여성신문9/18 13:42이 대통령 “검찰 보완수사권 부재, 경찰 수사 견제 보완 장치로 해소”
프레시안9/18 13:42李대통령 "검찰 패악으로 고통 겪은 사람이 나…개혁 후퇴 의심 거둬달라"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18 11:56李대통령 "원래 최대치 검찰개혁 목표는 검사의 수사·기소 역할 분리"
시사저널9/18 13:42李대통령 “檢, 다시는 수사 관여 못하게 만들 것” 지지층 달래기
보수5건 · 2개사
동아일보9/18 11:47李 “검찰개혁 후퇴 의심 거둬달라…檢 수사관여 불가역적 차단”
세계일보9/18 11:59李대통령 “‘檢 개혁 안 하려 한다’ 공격 잘 알아…검사가 다시는 수사 관여할 수 없게 만들 것”
세계일보9/18 12:00李대통령 “검사가 다시 수사에 관여할 수 없게 할 것”
세계일보9/18 12:08李 대통령 “검찰개혁, 사후조치 통해 불가역적으로 검사가 수사 못하게 할 것”
세계일보9/18 12:59李대통령 “검찰개혁 이후 경찰 비대화 우려… 고강도 개혁으로 견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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