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0 · 3건 · 3개 언론사
친청계, 당원에 최고위원 투표 배분 논란…정청래 “늘 있었던 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29), 보수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29 뉴시스 · 진보 +6시간 8분 · 보수 +9시간 3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37
중도12:29
보수21:5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20 18:37친청계 '투표 가이드'에…친명계 "사리사욕 파당정치" 맹공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7/20 12:29예비경선 D-1 친명·친청 신경전 고조…"친청계가 청년최고 무산" "가짜 뉴스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20 21:59친청계, 당원에 최고위원 투표 배분 논란…정청래 “늘 있었던 일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