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30건 · 9개 언론사
장동혁 “연임 않겠다 아닌 생각 없다?…결국 국민 결단 운운할 것”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9:28), 중도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2중도 10중도보수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13건 · 동아일보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9건 / 수집 3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28 동아일보 · 진보 +1시간 22분 · 중도 +1시간 2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0:50
중도10:57
보수09:2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2개사
경향신문9/18 10:50[속보] 이 대통령 “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” [이 대통령 기자회견]
미디어오늘9/18 13:42이재명 대통령 “연임포기 요구 정치공세로 인식했다, 연임 않겠다”
경향신문9/18 15:35국민의힘, 이 대통령 기자회견에 “생각 하나도 바뀌지 않아…국민 더 열받게 하는 게 목표였나”
미디어오늘9/18 20:12“연임 생각 전혀 없다”…이 대통령, 100분간 낮은 자세로 ‘정면 돌파’
중도20건 · 4개사
뉴시스9/18 10:57[전문]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모두발언
뉴시스9/18 11:16[전문]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일문일답①
뉴시스9/18 12:03[전문]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일문일답②
뉴시스9/18 12:38[전문]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일문일답④
SBS9/18 12:57이 대통령 기자회견 "연임 생각 없다…전쟁 파병 안 해"
뉴시스9/18 12:59野 "이 대통령, 반성 없이 남 탓만…'공소취소 않겠다'는 말 끝내 안해"
연합뉴스9/18 13:11野, 李대통령 기자회견에 "반성 없이 자화자찬·남탓·변명만"
뉴시스9/18 13:12장동혁 "李, 생각 하나도 안 바뀌어…국민 열받게 하는 게 목표였나"
뉴시스9/18 13:36이 대통령 "연임 생각 전혀 없다…조작기소 특검, 기소 사건 처분 조항 삭제 바란다"(종합)
뉴시스9/18 14:18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에 국민 관심 집중 [뉴시스Pic]
뉴시스9/18 14:39나경원 "재판 받겠다 이 한마디면 충분했던 기자회견…나머지는 믿거나 말거나"
SBS9/18 15:37장동혁 "이재명 대통령, 생각 바뀌지 않아…현란한 말재간만"
뉴시스9/18 15:52이 대통령, 100여분 간 스탠딩 기자회견 [뉴시스Pic]
뉴시스9/18 16:53시민사회, 李 '연임 없다'에 "개헌 걸림돌 사라져"…파병·인사엔 쓴소리
뉴시스9/18 17:37野 "李, 반성 없이 남 탓만…'공소취소 않겠다'는 말 끝내 안 해"(종합)
연합뉴스9/18 18:18野, 李대통령 기자회견에 "나홀로 찬가에 국민만 피눈물"(종합)
뉴시스9/18 18:50野 "李, 반성 없이 남 탓만…'공소취소 않겠다'는 말 끝내 안 해" [뉴시스Pic]
시사저널9/18 20:12“연임은 없다” “공소취소 권한 삭제 부탁”…웃음기 실종된 李 회견 ‘말말말’
시사저널9/18 20:12[일문일답] 李대통령 “연임 생각 없다…공소취소는 국회서 삭제 부탁”
시사저널9/18 20:12국힘 “李대통령 회견 하나마나…국민 심판의 날만 가까워졌다”
보수6건 · 3개사
동아일보9/18 09:28국힘 “李, 김현지 인사-연임-공소취소 답하라”
세계일보9/18 13:15野, 李대통령 기자회견에 "반성 없이 자화자찬·남탓·변명만"
동아일보9/18 15:14李대통령 기자회견에 시민들…“입장 밝힌 건 긍정적” “안 믿는다”
아시아경제9/18 15:33野 "李대통령, 공소취소 미련 못버려…심판의 날만 더 가까워졌다"
동아일보9/18 15:44국힘 “李, 끝내 재판받겠다 말 안해…조작기소 결론 내리고 특검”
동아일보9/18 16:42장동혁 “연임 않겠다 아닌 생각 없다?…결국 국민 결단 운운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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