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2 · 12건 · 5개 언론사
국힘, 용혜인 '비례대표직 유지'·김승원 '청탁의혹' 집중포화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중도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7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 · 연합뉴스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3시간 4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8:18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9건 · 3개사
시사저널9/2 08:18[미리보는 청문회] “장관도, 비례의원도 할래”…용혜인 앞 가시밭길
연합뉴스9/2 10:11국힘, 용혜인 '비례대표직 유지'·김승원 '청탁의혹' 집중포화
뉴시스9/2 10:58與서도 '용혜인 겸직' 비판…"의원직 사퇴해야"·"2030에 무슨 소구력 있나"
뉴시스9/2 11:00나경원 "비례 2번 용혜인의 실력?…청년들 불공정에 분노 키울 것"
연합뉴스9/2 11:48용혜인 '겸직 버티기'에 난감한 與…"비례직 던져야" 의견 분출
뉴시스9/2 12:59국힘, 용혜인 '비례대표직 유지' 의사에 "양손에 떡 쥐고 흔들면 패가망신"
연합뉴스9/2 15:30국힘, 용혜인 '비례대표직 유지'·김승원 '청탁의혹' 집중포화(종합)
뉴시스9/2 20:17용혜인 감싼 박래군 "소수정당 생존 방식"…장혜영 "궤변" 반박
연합뉴스9/2 21:57국힘, 용혜인 '비례대표직 유지'·김승원 '청탁의혹' 집중포화(종합2보)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9/2 04:30與지도부서도 “용혜인 의원직 사퇴 맞아…분위기 안좋다”
동아일보9/2 11:55송영길 “용혜인 벼락출세에 이중삼중 특혜…이게 공정한가”
세계일보9/2 18:45용혜인 ‘겸직 버티기’에… 與도 “벼락출세” [개각 후폭풍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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