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2 · 8건 · 5개 언론사
與 "기존 대법관 후보 중 재제청해야"…국힘 "사법부 장악 야욕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1:40), 중도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40 동아일보 · 중도 +8시간 1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54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9/12 09:54국힘, 靑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"김민기 대법관 만들어 李 무죄 받으려"
뉴시스9/12 14:28與 "조희대, '제청권 정치' 그만두라…신속히 재제청 절차 진행해야"
연합뉴스9/12 18:52與 "기존 대법관 후보 중 재제청해야"…국힘 "사법부 장악 야욕"
뉴시스9/12 19:06與 "기존 대법관 후보 중 재제청"…野 "정부·여당 압박은 월권"(종합)
보수4건 · 3개사
동아일보9/12 01:40조희대 “법원에 부당간섭 안돼” 靑 “대법관 재제청 신속히 해야”
아시아경제9/12 18:58민주 "조희대, 기존 대법관 후보 중 재제청해야"…국힘 "독재의 시작"
세계일보9/12 20:08與 "기존 대법관 후보 중 재제청해야"…국힘 "사법부 장악 야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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