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3 · 3건 · 3개 언론사
김건희, '로저비비에 선물' 김기현 재판 불출석…과태료 300만원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5:50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50 연합뉴스 · 진보 +2시간 59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49
중도15:5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3 18:49‘재판 증인 불출석’ 김건희에 과태료 300만원···법원 “정당한 사유 없어” 구인영장 발부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7/13 15:50김건희,'김기현 부부' 재판 증인 불출석…과태료 300만원·구인영장
뉴시스7/13 16:21김건희, '로저비비에 선물' 김기현 재판 불출석…과태료 300만원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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