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4 · 7건 · 6개 언론사
국방부 "北발사 미사일, 한미 방어자산으로 탐지·요격 가능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5:57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4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57 연합뉴스 · 보수 +4시간 15분 · 진보 +5시간 2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1:19
중도15:57
보수20:1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10/4 21:19국방부 "北 미사일 현 한미 방어자산으로 충분히 탐지·요격"…김여정 주장 반박
한겨레신문10/4 21:19국방부 “북 발사 미사일, 한미 방어자산으로 탐지·요격 가능”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10/4 15:57국방부 "北발사 미사일, 한미 방어자산으로 탐지·요격 가능"
뉴시스10/4 16:11국방부 "北 최근 미사일, 한미가 충분히 탐지·요격 가능 수준"
SBS10/4 17:28국방부 "북 발사 미사일, 한미 방어자산으로 탐지·요격 가능"
연합뉴스10/4 17:33北 '탐지제한·요격불가' 주장에 軍 "한미 자산으로 가능" 반박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천지일보10/4 20:12국방부, 北 ‘요격 불가’ 주장 반박… “한미 방어 자산으로 대응 가능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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