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7 · 5건 · 4개 언론사
한병도 "국힘, 국감서 대기업 총수 증인 추진…망신주기엔 불응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9:59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59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4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59
보수11:4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9/17 09:59한병도 "국힘, 아스팔트 장외투쟁 대신 민생 자리로 돌아오길"
뉴시스9/17 14:15한병도 "정책 국감 만들어야…野 망신주기식 증인 신청에 절대 응할 수 없어"
연합뉴스9/17 14:44한병도 "국힘, 국감서 대기업 총수 증인 추진…망신주기엔 불응"
보수2건 · 2개사
천지일보9/17 11:42한병도 “국힘, 아스팔트 장외투쟁 대신 국회·민생으로”
세계일보9/17 15:06한병도 "국힘, 국감서 대기업 총수 증인 추진…망신주기엔 불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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