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2 · 5건 · 4개 언론사
노재헌 “한·중 뭉치면 ‘아시아 문화’ 세계서 큰 힘 발휘할 것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16:07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07 경향신문 · 중도 +27분 · 보수 +5시간 3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07
중도16:34
보수2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22 16:07노재헌 “한·중 공유 아시아 문화로 보편적이고 글로벌한 문화 창조하자”
경향신문10/22 20:30노재헌 “한·중 뭉치면 ‘아시아 문화’ 세계서 큰 힘 발휘할 것”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0/22 16:34주중대사, 中인민대서 강연…"한·중 문화 힘 합치면 세계 주도"
연합뉴스10/22 21:02中인민대 강단 오른 노재헌 대사 "한중 협력 업그레이드해야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10/22 21:40“韓·中, 평화·혁신·문화 새 협력 축으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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