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2 · 13건 · 8개 언론사
조국 "李대통령 유죄 가능성"…與지도부 "심히 유감, 배은망덕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6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3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55분 · 진보 +9시간 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31
중도10:25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9/2 13:31조국 "李대통령 유죄 가능성"…與지도부 "심히 유감, 배은망덕"
미디어오늘9/2 20:16조국 “이 대통령 공선법 유죄·공소취소 실패 가능성”에 “국힘 법조인 같아”
중도6건 · 4개사
연합뉴스9/2 10:25'李대통령 공소취소시 낭패' 조국에…친명 박선원 "배은망덕" 직격
SBS9/2 10:38친명계 박선원, '이 대통령 공소취소시 낭패' 조국에 "배은망덕"
뉴시스9/2 11:14박선원 '조국, 李 유죄 가능성 언급'에 "배은망덕…동지 언어일 수 없어"
뉴시스9/2 12:58與, '李대통령 2심 유죄 가능성' 조국 발언에 "자다가 봉창 때려"
시사저널9/2 13:31“李 임기 후 재개될 2심, 유죄 가능성 매우 높아” 조국 주장에 ‘격앙된 與’
보수5건 · 2개사
동아일보9/2 04:30날 세운 조국 “李 임기후 재개될 2심, 유죄 가능성 매우 높아”
동아일보9/2 13:04與, ‘李대통령 2심 유죄 가능성’ 조국 발언에 “자다가 봉창 때려”
세계일보9/2 14:39與친명계 박선원, '李대통령 공소취소시 낭패' 조국에 "배은망덕"
세계일보9/2 15:57與, ‘공소취소 밀어붙이면 낭패’ 조국 발언에…“자다가 봉창 때려”
세계일보9/2 18:23與, ‘李 2심 유죄’ 언급 조국에 “배은망덕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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