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2 · 5건 · 5개 언론사
군, 北 탄도미사일 발사 미공지에 “보안 등 고려한 군사적 판단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29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29 연합뉴스 · 보수 +2시간 1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29
보수13:4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11/2 11:29합참 "北발사체 모두 공지하진 않아…보안 등 고려 군사적 판단"
뉴시스11/2 13:32군, 北 탄도미사일 발사 미공지에 "보안 등 고려한 군사적 판단"
시사저널11/2 20:00北 ‘축구장 18개 초토화’ 미사일 쐈는데…軍, 당일 알리지 않은 이유는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1/2 13:41군, 北 탄도미사일 발사 미공지에 “보안 등 고려한 군사적 판단”
아시아경제11/2 20:57합참 "北 모든 발사체를 공지하진 않아…보안 등 종합적 판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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