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1 · 13건 · 7개 언론사
[속보]이 대통령 “남북 군사 긴장 낮추는 조치 이어갈 것···북, 단절된 대화 복원 함께하길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3중도 6중도보수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7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20 아시아경제 · 진보 +18분 · 중도 +3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0:38
중도10:52
보수10:2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2개사
경향신문10/1 10:38[속보]이 대통령 “남북 군사 긴장 낮추는 조치 이어갈 것···북, 단절된 대화 복원 함께하길”
경향신문10/1 16:07이 대통령 “남북, 함께 이기는 길 찾아 신뢰 쌓아야”…지뢰발 군사적 긴장 고조 속 ‘대화 의지’
프레시안10/1 19:06李대통령 "남북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 일관되게 이어나갈 것"
경향신문10/1 22:02이 대통령 “남북 긴장 완화 조치 이어갈 것”…북에 대화 촉구
중도6건 · 3개사
SBS10/1 10:52이 대통령, DMZ 사건에 "불의의 사고로 부상…지금도 마음 아파"
뉴시스10/1 10:56이 대통령 "남북 군사긴장 낮추기 위한 조치 일관되게 이어 갈 것…北 신뢰 회복 함께 하길"
SBS10/1 12:38이 대통령 "북한, 신뢰 회복·단절된 대화 복원에 함께하길"
뉴시스10/1 18:37이 대통령, 제78주년 국군의 날에 '자주국방·강한국군·개혁' 강조 [뉴시스Pic]
시사저널10/1 19:06李대통령 “DMZ 불의의 사고 마음 아파…남북 군사 긴장 낮추겠다”
보수3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10/1 10:20李대통령, 국군의날 기념식 참석…DMZ 사고장병 위로
아시아경제10/1 10:57李 "DMZ 불의의 사고 장병에 마음 아파…남북 긴장완화 조치 이어갈 것"
세계일보10/1 18:00李 “DMZ 사고 마음 아파”… 北 책임엔 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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