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8 · 5건 · 5개 언론사
李대통령 "진영 다르고 치열한 경쟁했어도 힘 모아야 할 동반자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0:39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9 동아일보 · 중도 +5분 · 진보 +5시간 2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07
중도10:44
보수10:3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18 16:07李대통령 "백해무익 정쟁보다 손 맞잡아야…경쟁상대도 동반자"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8/18 10:44李대통령 "진영 다르고 치열한 경쟁했어도 힘 모아야 할 동반자"
시사저널8/18 21:47李대통령 “진영 달라도, 치열한 경쟁 벌였어도 힘 모아야”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8/18 10:39[속보]李 “우리 스스로 지킬 역량 차고넘쳐…전작권 임기내 환수 차질없이”
세계일보8/18 10:50李대통령 "진영 다르고 치열한 경쟁했어도 힘 모아야 할 동반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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