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6 · 15건 · 9개 언론사
“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” “강신철거민”…野 ‘부동산 맹공’에 강 후보자 답변은?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프레시안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0:00), 중도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9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7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연합뉴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15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0:00 아시아경제 · 진보 +1시간 40분 · 중도 +2시간 2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40
중도12:20
보수10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9/16 11:40강신철, 아들 ‘7억 상가매입’ 논란에 “국민 눈높이 못 미친 점 송구”
오마이뉴스9/16 12:26"쪽팔린 일"이라는 천하람, "정당한 보상" 맞받아친 강신철
중도10건 · 4개사
SBS9/16 12:20강신철 후보자 '철거민 특공·아들 상가' 놓고 공방
연합뉴스9/16 12:23野 "강신철, 철거 특공 안 창피한가"…與 "재테크 모르는게 문제"
시사저널9/16 13:48“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” “강신철거민”…野 ‘부동산 맹공’에 강 후보자 답변은?
SBS9/16 14:29[바로이뉴스] "강신철거민 알아?" 서울 위장 전입?…"5억 집이 22억" '꼼수' 의심하자
연합뉴스9/16 17:07강신철 "철거민 보상은 정당…아들 상가매입, 살피지 못했다"(종합)
뉴시스9/16 17:30'강신철 청문회'서 고성 충돌…與 "아들 검증하나" 野 "아들 간수도 못해"(종합)
연합뉴스9/16 18:17野 "딱지 4개 받은 '강신철거민'"…與 "재테크 모르는게 문제"(종합)
SBS9/16 20:26강신철 "철거민 특공 처음 알았다"…'아들 상가'엔 "송구"
연합뉴스9/16 23:19野 "강신철거민, 안 쪽팔리나"…姜 "부동산 투기꾼은 프레임"(종합2보)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16 10:00강신철 후보자 인사청문회 3대 쟁점안
동아일보9/16 11:19강신철 “철거민 보상? 상상 초월할 정도의 손해 봤다”
세계일보9/16 13:29野 "강신철, 철거 특공 안 창피한가"…與 "재태크 모르는게 문제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