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8 · 3건 · 2개 언론사
與전대 송영길-김용 후보자격 시비 11시간만에 “예외적 허용” 봉합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0:11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11 시사저널 · 보수 +1시간 2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0:11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시사저널7/18 00:11與 송영길 ‘예외 인정’ 일파만파…자리 박차고 나온 친청계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8 01:40與 최고위원 5명 뽑는데 14명 후보등록… 친명 10명-친청 3명
동아일보7/18 01:40與전대 송영길-김용 후보자격 시비 11시간만에 “예외적 허용” 봉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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