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1 · 4건 · 2개 언론사
사관학교 통합 속도전…이르면 현재 고2부터 생도 통합선발 검토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6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0 연합뉴스 · 진보 +13시간 13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13
중도06:0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 19:13사관학교 통합, 이르면 2028년부터 생도 통합 선발 검토…대입예고제 시점 이미 넘겨
경향신문7/1 21:47이르면 2028년 ‘사관학교 통합 선발’
중도2건 · 1개사
연합뉴스7/1 06:00사관학교 통합 속도전…이르면 현재 고2부터 생도 통합선발 검토
연합뉴스7/1 16:54사관학교 통합 속도전…이르면 현재 고2부터 생도 통합선발 검토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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