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30 · 4건 · 2개 언론사
與 "대법관 재제청 요구가 대통령 탄핵 사유라는 국힘…내로남불 뻔뻔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36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8/30 13:19청와대 '대법관 재제청'에 국힘 "대통령 탄핵 사유"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8/30 09:36與 "국힘, 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민생·미래 위한 입법에 협조하라"
뉴시스8/30 10:55與 "'대여 투쟁 결의문' 채택한 국힘, 반성문부터 써야"
뉴시스8/30 17:50與 "대법관 재제청 요구가 대통령 탄핵 사유라는 국힘…내로남불 뻔뻔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시간대별 보도량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