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4 · 5건 · 4개 언론사
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 찾은 이 대통령 "조기 진행엔 용적률 등 인센티브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7:11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7:11 아시아경제 · 중도 +17분 · 진보 +1시간 2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34
중도17:28
보수17:1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1/4 18:34장위동 재개발 현장 찾은 이 대통령 “부패 없고 신속한 공공 재개발로 중심 옮겨야”
경향신문11/4 21:18장위동 간 이 대통령 “부패 없고 신속한 공공개발로 중심 옮겨야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1/4 17:28공공재개발 현장찾은 李대통령 "조기진행엔 용적률 등 인센티브"
SBS11/4 19:47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 찾은 이 대통령 "조기 진행엔 용적률 등 인센티브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1/4 17:11장위동 재개발 현장 찾은 李 "조기 진행하면 용적률·금융지원 인센티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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