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6 · 20건 · 9개 언론사
조희대 국감서 "재제청 요청 근거 명확치 않아"…선서·증언은 거부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4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45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 8중도보수 1보수 6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2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 · 연합뉴스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8건 / 수집 2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0:45 뉴시스 · 보수 +17분 · 진보 +4시간 3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18
중도10:45
보수11:0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10/6 15:18조희대, 국감서 “재제청 요구 거부는 헌법 존중 원칙 따른 것”
한겨레신문10/6 15:18조희대 “국회·대통령의 제청 간섭, 사법권 독립에 반해 위헌”…국감서 작심발언
프레시안10/6 15:18조희대 "재제청, 헌법적 근거 명확지 않아"…與, 이석 저지
중도10건 · 3개사
뉴시스10/6 10:45조희대, 인사말만 하고 착석…"대법관 제청 증언 요구, 사법독립 훼손"
연합뉴스10/6 10:49조희대 국감서 "재제청 요청 근거 명확치 않아"…선서·증언은 거부
SBS10/6 12:16"재제청 요청 근거 명확치 않아"…증인 선서·증언 거부
뉴시스10/6 12:41조희대 "대법관 제청, 대통령과 협의 안 해도 헌법상 문제없다"
연합뉴스10/6 13:35국감 나온 조희대 "국회의 제청관여는 위헌"…문건 준비해 작심발언(종합)
뉴시스10/6 14:43증인 거부 조희대, 발언은 준비했다…"국회·대통령, 대법관 제청 관여 못해"(종합)
연합뉴스10/6 16:31[영상] 조희대 대법원장 "국회의 대법관 제청 관여는 위헌" 작심 발언
연합뉴스10/6 17:12조희대 대법원장, 국감서 '위헌' 4차례 언급…국회·대통령 직격
SBS10/6 17:16"재제청 요청 근거 명확지 않아"…국감 선서·증언은 거부
뉴시스10/6 23:29조희대, 6분간 '위헌' 4번 작심 발언…"대통령·국회, 제청 관여 못 해"(종합2보)
보수7건 · 4개사
한국경제10/6 11:02조희대 대법원장, 국감서 "재제청 요청 헌법적 근거 명확치 않아"
세계일보10/6 11:17조희대 국감서 "재제청 요청 근거 명확치 않아"…선서·증언은 거부
동아일보10/6 12:28조희대 “국회와 대통령,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”
세계일보10/6 12:35조희대 "국회·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" 작심 발언
천지일보10/6 13:20조희대 “국회·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… 간섭은 위헌 조치”
세계일보10/6 17:55조희대 “국회·대통령, 제청권 간섭은 위헌”
한국경제10/6 17:58조희대 대법원장 "대법관 제청에 국회·대통령 간섭 위헌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