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4 · 16건 · 7개 언론사

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"수사·기소 분리 대원칙 적극 공감"
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13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6중도보수 2보수 3
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16건). 계산 방법

보도 시차

최초 12:13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56분 · 진보 +4시간 27분 · 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
진보16:40
중도12:13
보수16:09
0시6시12시18시24시
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
댓글
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