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6건 · 6개 언론사
李,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에 “향후 발사 주기 더욱 당겨야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7:16 아시아경제 · 중도 +11분 · 진보 +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55
중도17:27
보수17:1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7 17:55누리호 발사 숨죽여 지켜본 이 대통령 “발사주기 더욱 당겨야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7 17:27[누리호 성공] 李대통령, 발사 장면 생중계로 시청…"정부 지원 성과"
뉴시스10/7 17:54이 대통령,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축하…"우주 주권 한층 가까워져"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7 17:16누리호 5차 발사 성공…李 "발사 주기 당겨 기술 발전 박차"
동아일보10/7 17:30李,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에 “향후 발사 주기 더욱 당겨야”
세계일보10/7 17:34[속보] 李대통령, 누리호 발사 실시간 시청…“정부 지원 성과, 발사주기 당겨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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