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6.30 · 3건 · 3개 언론사
與 “국힘, 낡은 시대 관념 갇혀 국가 미래 발목…4류 정치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1:10), 중도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10 경향신문 · 중도 +9시간 51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1:10
중도11:01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6/30 01:10국힘 “관치 개입 국정조사해야”…민주당 “호남 차별의식 팽배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6/30 11:01與 "국힘, 국가 백년대계 두고 근거 없는 모략…내로남불"
시사저널6/30 23:38與 “국힘, 낡은 시대 관념 갇혀 국가 미래 발목…4류 정치”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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