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7 · 9건 · 5개 언론사
한동훈 ‘김승원 녹취록’ 제보자 밝히라? “⨉수작 안 넘어가, 목숨 걸고 지킨다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6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1시간 48분 · 진보 +16시간 5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1:29
중도06:18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7 21:29한동훈 ‘김승원 녹취록’ 제보자 밝히라? “⨉수작 안 넘어가, 목숨 걸고 지킨다”
중도6건 · 3개사
SBS9/7 06:18"성공한 로비" 주장에 "앞뒤 잘라 정치공세"
뉴시스9/7 06:30韓, 김승원 녹취록 공개…與 "불법 유출, 공수처 고발"[간추린 주말 뉴스]
SBS9/7 13:03씩 웃더니 "내가 불법? 꿈 깨라"…김승원 향해 '날선 발언'
서울신문9/7 15:49‘김승원 의혹’ 관련 의견 말하는 한동훈
뉴시스9/7 16:55'의혹 눈덩이' 김승원…인사청문회 '공방 핵전쟁' 예고
SBS9/7 18:12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닌데… [이브닝 브리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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