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4 · 3건 · 3개 언론사
해외 거주 자녀 탓 ‘1주택 취득세 특례’ 배제는 부당…조세심판원 제동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0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2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00
보수13:2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4 10:00조세심판원 "재외국민 자녀, 같은 세대원이라도 1가구 1주택 특례세율 적용 가능"
연합뉴스9/4 10:00조세심판원 "해외거주 자녀 탓 1주택 취득세 특례 배제는 부당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4 13:29해외 거주 자녀 탓 ‘1주택 취득세 특례’ 배제는 부당…조세심판원 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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