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3 · 9건 · 7개 언론사
조국 "혁신당, 지선때 지분요구한 적 없어…김민석 발언 모욕적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5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09:31), 중도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보수 5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1 조선일보 · 중도 +1시간 1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47
보수09:3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13 10:47조국 "김민석, 조국혁신당 머리 숙이고 들어오라는 건가…모욕적"
연합뉴스9/13 13:28조국 "혁신당, 지선때 지분요구한 적 없어…김민석 발언 모욕적"
연합뉴스9/13 18:59조국 "金 연대 언급 모욕적"…민주당 "일관된 입장 견지"(종합)
보수6건 · 5개사
조선일보9/13 09:31김민석 “지분 나누는 시대 지났다”에 조국당 반발 “누가 지분 달라고 했나”
한국경제9/13 10:42김민석 "혁신당과 합당해도 지분 나누기 없다"…조국 "놀부심보"
동아일보9/13 14:35김민석 “지분 나누는 시대 지났다”…조국 “누가 언제 달라했나” 반발
세계일보9/13 14:39조국, ‘합당 경쟁력’ 거론 김민석에 “지분 요구 없었다…모욕적”
천지일보9/13 14:44조국, ‘경쟁력’ 꺼낸 김민석에 발끈… “요구한 적 없는데 모욕적”
세계일보9/13 18:56“김민석 발언 모욕적”… 혁신당, 독자 세력화 속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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