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1 · 4건 · 4개 언론사
李대통령 "사북사건, 존엄과 정의 바로세운 역사로 남도록 노력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5:04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04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4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04
보수16:5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10/21 15:04李대통령 "사북사건, 존엄과 정의 바로세운 역사로 남도록 노력"
뉴시스10/21 15:12이 대통령 "사북항쟁 피해자 명예회복, 진정한 화해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"
SBS10/21 16:11이 대통령 "사북사건, 존엄과 정의 바로 세운 역사로 남도록 노력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0/21 16:52李대통령 "사북사건, 정의 바로 세운 역사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