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2 · 5건 · 5개 언론사
조국 “민주당과 합당 논의 없었다…밀약설 사과부터 하라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0 뉴시스 · 진보 +1시간 38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08
중도10:3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오마이뉴스9/2 12:08민주당 '만남 제안'에 조국 "공식 체계 따라야"
경향신문9/2 18:00조국 ‘이 대통령 저격수’ 나선 이유…‘통합 논의’ 앞두고 존재감 부각 노리나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9/2 10:30조국혁신당 정춘생 "與 이해식과 통합 관련 대화 나눈 적 없어"
연합뉴스9/2 16:15조국 "민주당 합당 논의 없어…사과·신뢰가 먼저"
시사저널9/2 20:16조국 “민주당과 합당 논의 없었다…밀약설 사과부터 하라”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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