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4 · 6건 · 5개 언론사
499일 분투 끝 물러난 강훈식…李 “국정 정상화에 큰 역할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4:08), 중도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08 아시아경제 · 중도 +1시간 50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58
보수14:0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14 15:58청와대 떠나는 강훈식…"李정부 성공 일념으로 499일 분투"
뉴시스10/14 16:44499일만에 물러나는 강훈식…이 대통령 신임 바탕으로 초기 국정 안정 기여
보수4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14 14:08떠나는 강훈식 "499일 분투, 새 청와대는 성공에 가까워질 것"
세계일보10/14 18:50인사검증 실패 책임… 499일째 靑 떠나는 姜 [임광현 비서실장 전격 발탁]
동아일보10/14 19:31499일 분투 끝 물러난 강훈식…李 “국정 정상화에 큰 역할”
아시아경제10/14 20:20'펜 한 자루 없이' 시작한 499일…靑 '훈식이형'의 마지막 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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