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5 · 7건 · 7개 언론사
與 "유시민 '국민 속여' 발언이 검찰개혁 동력 꺾을까 우려"…"손톱 때만 봐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5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SBS(08:26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26 SBS · 보수 +5시간 23분 · 진보 +12시간 2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49
중도08:26
보수13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25 20:49與 "유시민 '국민 속여' 발언이 검찰개혁 동력 꺾을까 우려"…"손톱 때만 봐"
중도5건 · 5개사
SBS9/25 08:26청와대 "유시민 발언에 유감"…법적 대응 검토하나
서울신문9/25 12:50“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”…박지원, 유시민 ‘검찰개혁 뇌피셜’에 일침
뉴시스9/25 12:53與 "유시민 '국민 속였다' 발언, 檢개혁 동력 오히려 꺾이게 할 것"
연합뉴스9/25 15:18與, 유시민 '국민 속였다' 발언에 "검찰개혁 동력 꺾일까 우려"
시사저널9/25 20:49“손톱 때만 보나” “李대통령 속상했을 것”…유시민 직격에 발끈한 민주당
보수1건 · 1개사
천지일보9/25 13:49민주당 “유시민 ‘국민 속였다’ 발언, 검찰개혁 동력 꺾이게 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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