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9 · 6건 · 5개 언론사
신장식 "민주당 개혁 의지 의심…검찰개혁 후퇴하면 관계 심각하게 검토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4:17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17 연합뉴스 · 보수 +23분 · 진보 +1시간 1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29
중도14:17
보수14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9/9 15:29신장식 “민주당 오른쪽으로만 기울어···공소청 직제안, 검찰 개혁 아닌 개명에 불과”
미디어오늘9/9 20:21조국혁신당 신장식 “민주당 지금 어디 있나, 관계 재검토할 수밖에”
경향신문9/9 21:13조국혁신당 신장식 “국민들 여당 개혁 의지 의심…너무 오른쪽 가지 말라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9/9 14:17신장식 "중수청장 후보에 檢 출신…檢 개혁 아니라 '檢 개명'"
뉴시스9/9 14:26신장식 "민주당 개혁 의지 의심…검찰개혁 후퇴하면 관계 심각하게 검토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9 14:40신장식 "공소청 직제 개편안은 검찰 개명 불과…개혁 후퇴하면 민주당과 관계 심각하게 검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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