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3 · 3건 · 3개 언론사
李대통령, 파병 압박 속 다자협력 강조…유엔서 17분 기조연설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6:23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23 뉴시스 · 보수 +4시간 2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6:23
보수10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23 06:2317분 간 19회 '평화' 외친 李대통령…"北과 대화 재개 위해 온 힘" 강조
연합뉴스9/23 07:16李대통령, 파병 압박 속 다자협력 강조…유엔서 17분 기조연설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23 10:49李대통령, 파병 압박 속 다자협력 강조…유엔서 17분 기조연설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