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5 · 17건 · 10개 언론사
청해부대 임무, 호르무즈 650㎞인 오만 남방까지 확대…초계기·기뢰제거 전력 추가(종합)
10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2중도 7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6건 / 수집 17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29 연합뉴스 · 진보 +13분 · 보수 +2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9:42
중도09:29
보수09:5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경향신문11/5 09:42[속보]정부, 청해부대 작전범위 호르무즈 인근 확대···해상초계기 1대·기뢰제거 전력 파견
여성신문11/5 15:42국방부 "청해부대 활동 오만 남방 외해까지 확대...전쟁 불개입"
프레시안11/5 15:42[속보] 국방부, 청해부대 작전 반경 넓힌다…'전쟁 불개입' 원칙 하에 호르무즈 진입 안해
경향신문11/5 21:45호르무즈 ‘650㎞’ 앞까지…청해부대 작전 범위 2배로
중도8건 · 4개사
연합뉴스11/5 09:29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㎞ 해역까지 확대…초계기 추가 투입
뉴시스11/5 09:45청해부대 작전구역, 호르무즈 650㎞인 오만 남방까지 확대…초계기·기뢰제거 전력 추가
연합뉴스11/5 11:23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·초계기 투입…호르무즈 650km 거리까지(종합)
SBS11/5 12:13청해부대 작전 구역 오만 남방까지 확대…초계기 추가
뉴시스11/5 14:24청해부대 임무, 호르무즈 650㎞인 오만 남방까지 확대…초계기·기뢰제거 전력 추가(종합)
시사저널11/5 15:42정부, 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㎞ 해역까지 확대…“직접 투입은 NO”
뉴시스11/5 15:49美 중간선거 직후 청해부대 임무 확대…호르무즈 파병 압박 속 한미 절충안 될까
뉴시스11/5 20:31외교부, 청해부대 작전범위 확대에 "이란과 소통 중…호르무즈 실질적 기여 연관성 있을 것"
보수5건 · 3개사
동아일보11/5 09:51청해부대, 호르무즈 쪽 다가선다…‘항행자유 회복’ 임무도 추가
세계일보11/5 10:06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·초계기 투입…호르무즈 650km 거리까지
아시아경제11/5 11:14호르무즈에 더 가까워진 청해부대
세계일보11/5 15:20與, 청해부대 ‘우회 파병’ 비판에…“아덴만에 급증한 해적 탓”
세계일보11/5 17:47청해부대 작전해역 확대… 75명 증파·초계기 투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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