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4 · 12건 · 8개 언론사
김여정, 바이낸스사태에 "선택지 대화 있지만 국익 동일시 아냐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4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서울신문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진보 3중도진보 3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7:05 뉴시스 · 보수 +2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7:05
중도07:05
보수07:2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6건 · 4개사
오마이뉴스11/4 07:05김여정, 이틀 연속 담화로 미국 비난... "적대시 정책 포기 없이는 대화 불필요"
경향신문11/4 07:48김여정, 미국에 “대화 선택지에 있지만 국익과 동일시되지 않아”
여성신문11/4 15:16북 김여정 또 바이낸스사태 거론 "미국 신뢰할 수 없어"
프레시안11/4 16:14[속보] 北 김여정, 바이낸스 사태 또 언급 "선택지에 대화 있지만 반드시 국가이익과 동일은 아냐"
경향신문11/4 16:21김여정 “선택지에 대화 있지만…미국 대북 적대시 정책 포기가 전제”
경향신문11/4 21:12김여정, 미 중간선거날 “적대 포기 전제…선택지에 대화 있다”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11/4 07:05北 김여정 "美 비신뢰적…선택지에 대화 있지만 국익과 동일시 아냐"
SBS11/4 07:33김여정, 바이낸스 사태에 "선택지 대화 있지만 국익 동일시 아냐"
SBS11/4 07:36김여정 "선택지에 대화 있지만 국가 이익과 동일시 아냐"
뉴시스11/4 11:54北 김여정 "미국과의 대화, 국익과 동일시 안 해"…美에 적대정책 철회 요구(종합)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1/4 07:26김여정, 美 향해 “비신뢰적 사람들과 마주앉을 필요 없다”
세계일보11/4 08:11김여정, 바이낸스사태에 "선택지 대화 있지만 국익 동일시 아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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