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7건 · 3개 언론사
이 대통령 “1주택 보유세 차등 적용…실거주 감면, 초고가 가중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11:12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5중도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57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2 조선일보 · 중도 +1시간 21분 · 진보 +1시간 3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8
중도12:33
보수11:1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5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23 12:48이 대통령, 사업자대출에 “편법으로 부동산 규제 우회…재고해야”
한겨레신문7/23 12:48이 대통령 “1가구 1주택 양도세 감면 무한 적용, 문제 있어 보여”
한겨레신문7/23 12:48이 대통령 “보유세 강화 대체로 동의…다주택자 퇴로도 열어야”
한겨레신문7/23 17:46이 대통령 “1주택 보유세 차등 적용…실거주 감면, 초고가 가중”
한겨레신문7/23 23:35이 대통령 “부동산, 저항 감수해야”…보유세 차등 강화 뜻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7/23 12:33李대통령 "1주택자 양도세 감면, 무한대로 하는 것은 문제"
보수1건 · 1개사
조선일보7/23 11:12李대통령 “초고가 주택 담보로 사업자금 무제한 대출은 꼼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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