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7 · 8건 · 6개 언론사
오세훈, 李대통령 직격 "실거주·실경작 집착…국민, 싸울 상대 아냐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25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7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5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48분 · 진보 +11시간 3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1:00
중도09:25
보수11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27 21:00오세훈 "집·땅 가진 국민, 대통령이 싸울 상대 아냐"…농지 전수조사 공세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27 09:25오세훈 "집·땅 가진 국민, 대통령이 싸워야할 상대 아니다"
연합뉴스9/27 14:48與, 농지조사 비판한 오세훈에 "자극적 말 꺼내 정치 선동"
뉴시스9/27 15:32與, 농지조사 비판 오세훈에 "자극적인 말부터 꺼내는 정치 선동"
보수4건 · 3개사
세계일보9/27 11:13오세훈 “‘때려잡을 대상’ 국민에게서 찾지 말라…대통령이 싸워야할 상대 아냐”
천지일보9/27 11:58오세훈 “국민과 싸우지 말라… 李대통령 국정 비전 부재 탓, 오만과 독선”
아시아경제9/27 14:53오세훈, 李대통령 직격 "실거주·실경작 집착…국민, 싸울 상대 아냐"
세계일보9/27 14:55與, 농지조사 비판한 오세훈에 "자극적 말 꺼내 정치 선동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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